[프라임경제] 풀무원샘물은 조현근 신임대표(55)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조 신임대표는 지난 28년간 필립모리스, 디아지오 등 글로벌 소비재 브랜드의 마케팅 분야 주요 요직을 담당해왔다.

조현근 신임대표. ⓒ 풀무원샘물
특히 일본에서 디아지오와 모엣 헤네시, 디아지오와 기린 맥주 합작법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력을 바탕으로 풀무원과 네슬레 워터스(Nestlé’ Waters)의 합작법인인 풀무원샘물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 신임대표는 "신임대표로 선임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풀무원샘물은 바른먹거리 정신을 기반으로 한 풀무원의 오랜 명성과 네슬레 워터스의 국제적인 품질 관리 기준에 기반, 국내 생수시장 발전과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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