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부문 매각이 전혀 없다고 30일 밝혔다.
현정은 회장은 쉰들러 본사를 방문한 것은 사실이나 사업매각을 타진한 바 없으며, 매각대금 역시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유럽순방중이었던 현정은 회장의 쉰들러 예방에는 송진철 현대엘리베이터 사장도 부임 인사차 동행했다.
방문 목적은 그동안 쉰들러 회장이 현정은 회장에게 한번 들러달라는 요청에 따른 것으로 현회장은 5월 중순에 런던에서 열리는 현대상선의 해외현지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했다가 방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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