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워커힐 호텔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27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낮의 태양을 피해 달빛 아래 수영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한강의 야경이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리버파크 메인풀(50m X 19 m) 주변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돼 물과 빛이 어우러진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연인, 가족과 함께 선선한 밤바람을 맞으며 선베드에 누워 달빛을 받고 있노라면 투명한 펜스 너머로 강변북로의 ‘백만불짜리’ 야경이 펼쳐진다. 또한 매일 리버파크 야외 무대에 펼쳐지는 발리 전통 무용단과 라이브 밴드의 공연은 마치 발리의 특급 리조트에 와있는 것 같은 이국적인 정취를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