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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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14:49:32
[프라임경제]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을 선발하는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양과 더불어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사회를 본 이미선 아나운서의 미니홈피까지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7월 27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07 제 5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이미선 아나운서는 유정현과 함께 진행을 맡아 깔끔한 진행 솜씨를 뽐냈으며 대회 도중 대한민국 최고의 미(美)의 제전이라 할 수 있는 미스코리아와 슈퍼엘리트모델 양 대회의 출신”이란 것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미선 아나운서는 “ 혹시 네티즌들이 이름이 비슷해서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양을 이미선으로 착각하고 계시는 거 아니냐?” 겸손해하며 “ 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