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인시는 지난 24일 정찬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11월 문을 연 콜센터는 현재 26명의 상담사들이 교통·여권업무·관광·공연·세무 등 다양한 전화민원을 상담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1일부터는 생활불편신고 해피콜 서비스를 새로 도입해 주정차·쓰레기·소음·비산먼지 등 각종 생활불편민원을 등록 및 처리하고 있다.

용인시는 24일 정찬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용인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