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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 가져

7년 연속 산업서비스 품질 우수콜센터 선정

김은경 기자 | kek@newsprime.co.kr | 2016.11.25 15:05:38

[프라임경제] 용인시는 지난 24일 정찬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11월 문을 연 콜센터는 현재 26명의 상담사들이 교통·여권업무·관광·공연·세무 등 다양한 전화민원을 상담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1일부터는 생활불편신고 해피콜 서비스를 새로 도입해 주정차·쓰레기·소음·비산먼지 등 각종 생활불편민원을 등록 및 처리하고 있다.

용인시는 24일 정찬민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안내 콜센터 개소 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 용인시


또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산업서비스 품질지수(KSQI)평가'에서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우수콜센터'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찬민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콜센터는 민원안내 최접점에서 지원하는 시정의 매우 중요한 부서다"며 "더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청 콜센터는 1577-1122번으로 평일에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 주말을 포함한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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