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명리조트 양평(총지배인 박신균) 임·직원 12명은 24일 개군면 거주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4가구를 방문해 각각 5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2016년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펼쳤다.

박신균 대명리조트 양평 총지배인과 임직원들이 2016년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평군청
특히 이날은 총지배인을 포함해 임직원들이 모두 작업복을 입고 4가정을 순회방문하며 따뜻한 사랑의 연탄을 정성껏 전달했다.
박신균 대명리조트 양평총지배인은 "관내 기업으로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따뜻한 나눔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대명리조트 양평은 이 밖에도 매년 양평군에서 추진하는 희망릴레이 집수리사업에도 참여해 올해에는 저소득 가정 4구에 집수리를 완료한 바 있다.
또 저소득가정 고교생들에게 1년간 수업료와 입학금 등을 지원하는 장학사업과 지역 내 저소득 가구 결연 후원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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