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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기 좋네" 허기도 산청군수 곶감 생산 직접 챙겨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6.11.23 17:58:26
[프라임경제] 산청군 시천·단성면 등 곶감 생산지를 찾은 허기도 산청군수가 덕장에서 건조 중인 감을 살펴보고 있다. 덕장에서 나온 감은 약 40~50일간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며 곶감으로 숙성된다.
산청 곶감은 옛 부터 품질이 뛰어나 고종황제의 진상품으로 올려졌다. 이 때문에 원료감을 '고종시'라 부른다. 최근에는 고종시가 '2016 대한민국 대표과일' 산림과수분야 최우수 과일에 선정되기도 했다.
강경우 기자
kkw4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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