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암웨이 (대표이사 박세준)는 여름방학을 맞아 종합 복지관의 어린이들을 초청, ‘일일 웰빙 교실’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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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영양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김밥, 피자, 자장면 등 각 종 음식물 모형을 통해 그 음식을 섭취했을 때 얻어지는 열량을 알아보고, 1일 권장 설탕, 소금 섭취량을 체크해 보는 시간을 갖는 등 영양교육을 받은 뒤, 컴퓨터 모니터에서 보여주는 영상을 통해, 손 씻는 방법, 양치질 하는 방법 등 바른 식사 예절법에 대해 배웠다.
또한, 키 성장에 필요한 요가 동작을 배우고, 브로콜리를 넣은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등 생활 속에서 ‘웰빙’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알아봤다.
이 날 진행된 ‘웰빙 교실’은 암웨이 미국 본사가 글로벌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원 바이 원 글로벌 아동 캠페인’(One by One Campaign for Children) 의 일환으로, 한국 암웨이에서는 2003년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CSR부서를 출범시켜 아동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활발히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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