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랑콤은 배우 김고은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배우 김고은을 자사 뮤즈 모델로 선정했다. ⓒ 랑콤
랑콤 뮤즈는 스스로를 사랑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열중하는 밝고 모던한 이미지의 유명인을 주로 선정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그는 랑콤의 '블랑 엑스퍼트 쿠션 컴팩트'로 화사하고 촉촉한 피부를 연출한 뒤 '쿠션 틴트 블러쉬'로 두 뺨에 장밋빛 생기를 부여했다. 여기에 'NEW 압솔뤼 루즈'의 '릴리 로즈'를 사용했다.
또 김고은은 랑콤의 2016 노엘 컬렉션, 오데시티 런던 팔레트 및 NEW 압솔뤼 루즈 등 다양한 제품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메이크업 룩을 보여줬다.
랑콤의 NEW 압솔뤼 루즈는 크림과 쉬어, 매트 3가지 텍스처와 여성들이 선호하는 인기 색상 48종으로 이루어진 랑콤의 스테디셀러다. 랑콤 2016 노엘 컬렉션 및 오데시티 런던 팔레트는 연말을 맞아 한정 출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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