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양평군드림스타트가 19일과 20일 이틀동안 양평현대블룸비스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진로캠프는 대교문화재단과 드림스타트가 함께 했으며, 이달 10일 대교문화재단과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600만원을 대교문화재단에서 지원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의 대부분은 저소득 가정의 아동으로 평소 진로체험의 기회가 적어 이번 캠프를 통해 다양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객관적으로 진단하는 시간을 통해 미래 직업을 정함에 있어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준비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양평군드림스타트가 19일과 20일 양평현대블룸비스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그 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 양평군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