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
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가 강사들의 애장품을 학생들에게 선물하는 이벤트 ‘감사만만 애장품전’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수능 강사 60여명이 참여해 각자 애장품 한 점씩을 내놓고, ‘열공’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기원하는 행사다. 감동적으로 읽었던 책 한 권, 행운의 목걸이 등 손 때묻은 애장품을 내놓은 강사들이 있는가 하면, 1:1 입시상담권이나 일일과외권과 같이 본인들의 시간과 노하우를 제공하겠다는 강사까지 다양하다.
강사 애장품 이벤트는 오는 8월2일까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www.megastudy.net)에서 진행되며, 메가스터디 회원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갖고 싶은 강사의 애장품을 선택, 신청 메시지를 작성해서 올리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8월6일 발표되며, 당첨자 전원에게는 강사의 애장품과 함께 해당 강사의 친필 서명이 들어간 기념 티셔츠도 선물로 보내준다.
지난 23일 오픈한 본 이벤트는 사흘만에 신청건수가 12,600건을 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