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지난 15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운 강좌를 바탕으로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발표회에는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기타, 민요, 밸리댄스 등 6개팀이 참가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주민자치센터 1층 로비에서는 전통서각 및 캘리그라피 100여점을 전시하고 주차장에서는 신규 프로그램 개설을 위한 바자회도 개최했다.

양지면은 15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1년동안 배운 강좌를 바탕으로 작품전시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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