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인시 중앙도서관은 24개월부터 48개월된 영유아들이 부모와 함께 즐겁게 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인 '엄마랑 아가랑'이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마무리 됐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이달 8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그림책 놀이 전문가 2명이 재능기부로 나서 420명의 영유아와 부모들이 참여했다.

'엄마랑 아가랑' 프로그램은 24개월부터 48개월된 영유아들이 부모와 함께 즐겁게 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이다.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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