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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채 20년물 인수단 11개 금융기관 선정

올 1~2월분 1조2000억원 국민은행 등 참여

이인우 기자 | rain9090@newsprime.co.kr | 2006.01.11 17:57:32

[프라임경제] 정부의 국고채 20년물 인수단에 은행 4개, 증권사 7개 등 모두 11개 기관이 선정 됐다.

재정경제부는 10일 오전 국고채전문딜러(PD)를 대상으로 올 1~2월분 1조1000억원에 달하는 국고채 20년물 인수단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고채 20년물 낙찰금리는 10년물 국고채 대비 21bp~30bp 수준이었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앞으로 인수단(Syndicate)과 주간사(Lead Manager), 발행금리, 발행시기, 투자설명회(IR) 등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고채 20년물 인수단은 다음과 같다.

▲ 은행: 국민, 농협, 산업은행, JP모건
▲ 증권: 굿모닝신한, 동양종금, 삼성, SK, 우리투자, 한국투자,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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