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카드(대표 이종호) 노사가 중복을 앞두고 24일 점심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소재한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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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이종호 대표 취임 이후 LG카드는 나눔봉사단을 45개에서 50개로 확대하고 봉사활동 이수제를 도입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상설화해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해비타트 참여, 장애우와 문화체험, 중증 장애우 돌보기 등의 테마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봉사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이종호 대표는 “더위를 이기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 삼계탕과 여름용품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LG카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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