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코리아' 본선대회가 열렸다.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코리아' 대회에 본선에는 총 40명이 진출했으며, 대회 우승은 참가번호 2번 권휘양이 차지했다.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참가자들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27기 출신이자 전 BTN불교TV 앵커인 장수정씨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28기 대상 수상자인 이주연씨가 공동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서서희 무용단이 기념공연 중이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깜찍한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드레스를 입고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을 어필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제29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최고 영애의 대상인 ‘지’(진)에 등극한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권휘양이 이승민 의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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