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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2007 대한민국브랜드파워혁신대상 선정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4 14:43:11
[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우체국택배」가 2007년『대한민국브랜드파워혁신대상』 특급운송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브랜드파워혁신대상”은 기업의브랜드 경쟁력을 제고하고, 브랜드 대중화를 선도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소비자로부터 사랑 받는 우수한 글로벌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행사로써 올해 처음 시행된다.

「우체국택배」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우체국 소포’를, 1999년에 고객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우편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로 확대 발전시킨 제도이다.

「우체국택배」의 강점은 “빠르고 정확하며 안전한 배송”이다.
「우체국택배」는 한 세기를 넘는 물류사업 노하우와 Hub & Spoke 방식의 우편운송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전국을 익일 배달권에 두고 있으며, 정시 배송율, 당일 픽업률 평가 등을 통해 품질관리를 엄격히 하고 있다.

또한, 사회생활로 바쁜 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여권특송, 출입국특송, 휴일배달서비스, 고객맞춤형 특화서비스 등을 개발, 제공하고 있으며, “우체국 콜센터”를 통해 신속한 고객 응대 및 One-stop 민원 해결을 통해 고객만족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경원 본부장은 “증가하는 택배물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택배 전용 정보시스템 운영 등 물류 인프라를 확충하고,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며, 정시 배달 등 기본 서비스에도 더욱 충실한 자세로 임해 최고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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