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라테일(
www.latale.com)'이 대한민국 대표전과 ‘동아전과’의 표지를 장식했다.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에 등장하는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을 ㈜두산동아에서 발행하는 ‘동아전과’의 학년별 전과, 문제집 등에 표지모델로 등장시켰다.
‘동아전과’에는 ‘라테일’의 주인공 캐릭터인 이리스, 카즈노, 레비, 무웬 등이 다양하게 활용됐다.
‘라테일’ 전과는 07년도 2학기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전국 서점가에 시판 중으로 벌써부터 초등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