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4 10:19:34
[프라임경제]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2007년 오닉스블루 계열 노트북 3종(새틀라이트 A200, 새틀라이트 M200, 포테제 M600)과 티타늄실버 컬러 ‘테크라 S5’ 등 신제품 4종 출시를 기념해 ‘쿨하데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행사기간 중 신제품 구매고객에게는 윈도우비스타 탑재 노트북의 뛰어난 성능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14만원 상당의 비스타블렛이 제공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도시바코리아의 오닉스블루 컬러 모델 3종은 보석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노트북의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 등의 감성적인 면을 중요시 하는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모델 중 ‘새틀라이트 A200’과, ‘새틀라이트 M200’은 인텔의 최신 플랫폼인 산타로사를 탑재해 보다 향상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오닉스블루 컬러의 고급스러움으로 상반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새틀라이트 A200’은 Core 2 Duo T7300( 2.0GHz / 4MB L2 캐시 / 800MHz) CPU와 ATI Mobility Radeon HD 2600(256MB)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3D 게임성능과 고화질 HD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이 훨씬 강화된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포테제 M600’은 33.8cm(13.3인치) 와이드 LCD를 장착해 야외에서도 시원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으며 외부 충격으로부터 자료를 보호하는 3D 센서를 내장하고 있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160G 하드디스크로 대용량의 파일도 무리 없이 저장할 수 있어 이동성과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