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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홍제동 개미마을에 '사랑의 연탄' 배달

저소득가정·독거노인 세대 연탄 6만장 기부…알 감디 CEO도 참여

전혜인 기자 | jhi@newsprime.co.kr | 2016.11.07 15:43:35

[프라임경제] S-OIL(010950)은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해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6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OIL은 7일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세대에 연탄 6만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 S-OIL

이날 봉사활동에는 오스만 알 감디 CEO가 본사 임직원자원봉사단 100여명과 함께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세대를 직접 방문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다.

알 감디 CEO는 "연탄은 서민 가정의 중요한 난방 에너지 수단이라고 알고 있다"며 "오늘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이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저소득가정의 난방 지원을 위해 매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연탄을 기부하며 이웃들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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