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3 11:49:14
[프라임경제]레드햇 코리아(www.kr.redhat.com)는 신임 한국 지사장에 김근(48세) 전 한국 썬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근 사장은 레드햇코리아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면서 회사의 발전과 성장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김사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MBA 과정을 거쳤으며 한국HP, 한국마이크로소프트를 거쳐 2002년 6월부터 2003년 2월까지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지내고, 이후 약 1년 반 동안 시네타운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레드햇코리아에 합류하기 직전까지는 지난 2004년부터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마케팅 담당 전무로 재직하는 등 다국적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