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 광산구
'함께 발로 배우는 공유'를 주제로 하는 공유 광산 아카데미는 6일과 17일 두 차례 진행된다.
6일에는 서울시 주최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공유 서울 페스티벌'을 견학한다. 이 행사는 세계 주요 도시, 기업, 단체, 시민들과 함께 공유경제 트렌드를 이해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17일에는 광산구에서 펼쳐지는 공유 활동 지역을 탐방한다. 오후 1시부터 경암공원 숲서가, 중흥S-Class 공유도서관,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등을 찾아 공유활동 노하우를 학습할 계획이다.
수강료는 무료다. 3일까지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참가 접수를 하면 되며 문의는 광산구 주민자치과에서 받는다.
공유는 물건, 시간, 재능,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한 것을 함께 사용한다는 의미다. 자원의 효율적 활용, 개인에서 공동체로 소유 개념의 전환, 새로운 경제효과 창출 등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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