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오송금을 방지하려면 마지막 돈 보내기 버튼을 누르기 전에 받은 사람의 이름과 계좌번호를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해요. ⓒ 네이버 블로그
[프라임경제]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났는데 숙소에 내야 할 돈을 다른 곳으로 잘못 보냈어요. 이렇게 돈을 잘못 보내는 것을 '착오송금' 이라고 해요.
지난 한해동안 '착오송금' 문제는 32억 번이나 많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 많이 착오송금 문제가 일어났어요.
돈을 잘못 보내는 '착오송금' 문제는 은행에서 해결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돈을 보낼 때 '보내기' 버튼인 '이체버튼'을 누르기 전에 잘 확인 해야 해요.

착오송금을 예방하는 방법을 꼭 기억하도록 해요 ⓒ 네이버 블로그
'우리모두 소중해' 편집위원
박민지 (저동고 1학년 / 경기)
김영민 (저동고 1학년 / 경기)
인유라 (저동고 1학년 / 경기)
임지영 (저동고 1학년 / 경기)
이현진 (저동고 1학년 / 경기)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소속)
이광수(지적장애 / 특수학교사무보조 / 22세 / 서울)
정민경(지적장애 / 바리스타 훈련생 / 25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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