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락앤락(대표 김창호, www.locknlock.com)은 7월 21일(토)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요리 아카데미에서 ‘락앤락 글라스와 함께하는 웰빙 오븐요리대회’ 본선을 진행했다.
2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은 등심말이밥, 한우월남쌈, 롤까스 등 이색적이면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요리 솜씨를 뽐냈다.
오븐요리 본선대회의 심사 기준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는 독창성과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편성에 초점이 맞춰져 참가한 10개 팀 중 3개 팀에게는 상패와 함께 각각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여름휴가비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락앤락 홍보팀 이경숙 차장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오븐요리가 대중화됨에 따라 짧은 응모 기간에도 불구하고 신청자가 많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락앤락이 오븐요리도 가능한 프리미엄 유리용기 락앤락 글라스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웰빙 오븐요리대회 본선 참가자들이 정성껏 만든 오븐요리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