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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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0 16:23:53
[프라임경제]농성중인 이랜드매장에 오늘 ( 20일 ) 아침 공권력이투입된 것에 대해 이렌드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비정규직보호법 투쟁의 상징이 되어 버린 왜곡된 이 사태를 조속히 마무리 하기 위해 새로 구성되는 노조 집행부와 대화를 원한다"며 " 그동안 노사협상 과정에서 약속한 뉴코아의 외주화 중단과 홈에버의 18개월 이상 근무한 직원의 고용보장, 뉴코아 계약해지자 50~60여명에 대한 채용 등 은 보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 비자발적인 농성 가담자에 대해서는 사측에서 최대한 보호키로하고 이미 이들을 위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