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여주시 대신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기

고추장 100여통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6.10.26 15:45:37

[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 대신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길귀남)은 25일 대신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부녀회원들이 이웃사랑이 가득 담긴 고추장을 들고 기념촬영 중이다. ⓒ 여주시

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고추장을 담갔다.

정성과 땀이 담긴 100여통의 고추장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100여 가정에게 전달돼 훈훈한 이웃 사랑의 정을 함께 나눴다.

김교식 대신면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봉사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로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작은 사랑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