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금정공업㈜을 찾았다. ⓒ 광산구
이날 민 구청장은 제슨 알렌 금정공업 대표로부터 회사 현황을 듣고, 고용창출 등 광산구와 기업이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금정공업㈜은 덴마크 수중모터펌프 전문 생산기업인 그런포스 그룹 자회사로 1천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국내의 3개 계열사를 금정공업으로 통합해 제2공장을 평동산단에서 증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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