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나라에 태어날때 부터거나 자라면서 다양한 이유로 인해 소리를 듣는 기능에 문제가 생겨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배우는 직업훈련센터가 처음으로 생긴대요.

청각장애인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훈련을 하는 청각장애인직업훈련센터가 처음으로 생겼어요.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업훈련센터는 청각장애인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적당히 밝은 공간, 의자도 가려지는 것 없이 잘 보이게 위치 시켜 놓았답니다.
훈련센터에서는 말을 대신해 읽을 수 있는 '자막'과 손으로 말하는 '수화' 지원을 통해 기계와 관련된 직업과 전자와 관련된 직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준대요.

훈련센터에는 전문 수화통역사가 계세요. 자막을 통해 강의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주의등도 설치되어 있어요.어디에 앉아도 잘 볼수 있도록 V자형 좌석을 배치했어요. 무반사 칠판과 수화통역사를 비추는 모니터를 설치했어요. ⓒ 네이버 블로그
'우리 모두 소중해' 감수위원(한국발달장애인연구소 소속)
정민경 (지적장애 / 바리스타훈련생 / 25세 / 서울)
이광수 (지적장애 / 특수학교사무보조 /23세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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