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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초등학교 일일 야구캠프 주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20 11:15:53
[프라임경제]씨앤앰(오규석 대표 www.cnm.co.kr)은 7월 21일 성남중고등학교(대방동)에서 C&M케이블TV 초등학교 일일 야구캠프를 주최한다.

올해 9월 10일에 열린 예정인 제4회 C&M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야구캠프는 프로야구선수, 감독, 심판, 초등학교 야구선수 등 4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나고, ‘선수와 마니아를 위한 야구 기법’을 출간한 남갑균 서울시 야구협회 사무국장(소프트볼 국가대표팀 감독 역임)과 이광환 KBO 유소년 야구육성위원회(LG트윈스 감독 역임) 등이 야구의 역사와 미래, 해외 유소년 야구의 현황, 야구 기술 등을 이론 강의하고, 프로구단에서 활동했던 주성노 전 야구 국가대표 감독(전 한일은행 야구팀 투수)과 김건우 한국야구위원회 육성위원(전 LG 트윈스 투수) 등이 투구와 타격 실습 등을 직접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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