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20일 서울 상암동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지는 FC 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방한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선수단과 감독, 구단 임원진을 위한 공식 의전차량을 제공했다.
18일 방한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살아있는 전설 보비 찰튼경(Sir Bobby Charlton), 데이비드 길 사장 등 맨유 감독과 임원진은 아우디가 제공한 공식 의전차량인 아우디의 럭셔리 스포츠 유틸리티 차(SUV) Q7과 최고급 프레스티지 세단 A8을 타고 숙소인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로 이동했다. 이들은 방한 기간 중 아우디의 공식 의전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Q7은 모터스포츠를 통해 그 성능과 우수성이 입증된 가솔린 직분사 엔진인 FS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쿠페형 실루엣을 가진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 SUV 보다 넓은 실내 공간 및 적재 공간,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4륜구동 기술 콰트로, 5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첨단 적응형 에어 서스펜션 등 다양한 신기술과 장점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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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유의 주요 임원 및 선수들은 영국에서도 맨유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아우디가 제공하는 차량을 타고 있다. 공격수 웨인 루니(Wayne Rooney) 미드필더 라이언 긱스(Ryan Giggs), 폴 스콜스(Paul Scholes) 등은 아우디 프레스티지 스포츠 세단인 S8을,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 (Rio Ferdinand), 웨스 브라운 (Wes Brown), 미드필더 오웬 하그리브스 (Owen Hargreaves) 등은 Q7을 직접 운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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