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케이만금세기차륜집단유한공사(900280, 골든센츄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원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재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회 위원장, 주승화 케이만금세기차륜집단유한공사 대표이사, 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 한국거래소
지난 2004년 설립된 골든센츄리는 중국 유일의 중대형 트랙터용 휠과 타이어를 모두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특대형, 중대형 트랙터용 휠 시장점유율 1위다.
올 상반기 매출액은 420억3500만원, 영업이익은 115억5200만원, 당기순이익은 85억6000만원이며, 지난 2011년 이후 영업이익률은 지속적으로 25% 이상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케이만금세기차륜집단유한공사는 상장 첫날인 19일 오전9시5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4500원보다 5.99% 내려간 3765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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