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여주시 방문보건센터(센터장 김애정)는 17일 재가암 관리 대상자와 보건소, 센터 관련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천면 강천섬에서 자조모임을 가졌다.

ⓒ 여주시청
이번 행사는 방문보건센터의 특화사업으로 재가암 관리 대상을 위한 '오감플러스' 해밀 자조모임이다.
암을 유발하는 호르몬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걷기명상으로 시작된 행사는 △혈압·당뇨 체크 △몸풀기 단체 스트레칭, 걷기명상 △나에게 쓰는 편지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대상자 모두에게 강천섬을 배경으로 가을빛을 담은 독사진 촬영의 시간도 가졌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가암관리 대상자를 위한 건강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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