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나인레인즈(대표 신우철)는 Full HD IP 셋탑박스인 ‘EVO/NOVE/SEDICI HD Series’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나인레인즈는 이미 지난 2004년 세계 최초로 IPTV, VOD, VoIP, Video Conference를 하나의 단말기로 구현한 ‘SEDICI Series’를 출시, 전세계 IPTV 시장에서 일찌감치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SEDICI HD Series’는 기존의 ‘SEDICI’의 Full HD급 모델로 IPTV, VOD, Video Conference를 Full HD 해상도로 지원한다.
이번에 출시한 ‘SEDICI HD Series’를 기점으로 나인레인즈는 자사의 셋탑박스 모델인 ‘EVO’, ‘NOVE’에 이어 ‘SEDICI’까지 Full HD 라인을 출시하면서 전 기종의 Full HD 모델로의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
IPTV와 화상전화를 하나의 셋탑박스로 구현이 가능한 ‘SEDICI Series’는 이미 전세계 셋탑박스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방송∙통신 융합 단말기로 나인레인즈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이다.
나인레인즈는 ‘SEDICI HD Series’출시를 통해 셋탑박스 기술 선도 기업으로써 국내 및 해외 시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한편 IP Convergence 가속화를 이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