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장성규)의 커피 매스터 제도가 지난 7월 9일 노동부로부터 사업장내 자격검정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커피 매스터는 스타벅스내에서 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증을 받는다.
현재 스타벅스커피매스터는 전직원 2,500여명 중 약 900명으로 스타벅스 직원이면 누구나 커피 매스터가 될 수 있지만 매년 2회 커피 원산지 및 원두, 테이스팅 시험등을 거쳐 자체 선발된다.
스타벅스의 커피 매스터 제도는 지난 2002년 처음 실시된 전세계 스타벅스의 직원 대상 커피 지식 및 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는 2004년부터 실시된 이래, 지금까지 모두 1,500여명의 커피 매스터가 배출되었다.
스타벅스는 커피 매스터 노동부 인증과 함께, 4년간 총 4000여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됨에 따라 지원금 전액을 대내외 커피 지식 및 문화 보급 활동에 씌여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