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이마트는 19일(목) 빛고을 광주 봉선동에 107호점 봉선점을 오픈한다.
봉선점은 광주지역 5번째 이마트 매장으로 매장면적 10,467평방미터 (3,167평)에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층은 판매시설, 지상 3층은 임대매장 및 주차장, 지상 4~7층은 주차장으로 구성되었다.
봉선점은 유기농 식품 종합 코너 및 와인, 건강식품, 커피/차, 홈퍼니싱, 키즈파크, 자연주의 같은 웰빙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전문 매장을 갖춘 고급형 대형마트로 꾸몄다.
지역 명품 한우브랜드인 함평천지한우 및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종류의 쌀을 취급하는 한편, 별도로 구성된 지역특산 수산물 매장을 통해 갑오징어, 돗돔, 먹갈치, 병어 등 전라도 지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수산물을 판매하게 된다.
한편 오픈을 맞아 오픈일인 19일부터 22일까지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에게 이마트 장바구니 또는 파카글라스 물병/컵 세트를,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천원권 또는 이태리산 포도씨유 500ml 2병을 증정하는 증정행사를 갖는다.
신세계 이마트 이경상 대표이사는 “봉선점의 오픈으로 신세계 이마트는 광주상권 전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되어 보다 향상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봉선점이 광주를 대표하는 이마트 매장으로 자리잡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