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랜드파크는 신임 대표에 김현수(55세) 전무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랜드파크
이로써 이랜드파크는 기존 강성민·김일규·박형식 체제에서 김현수·김일규·박형식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
기존 강성민 전 대표는 제주 애월 개발 사업을 담당하는 '이랜드 국제 문화 복합 단지' 본부장을 전담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