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라온디지털(
www.raondigital.com, 대표 김영기)이 정식 판매에 앞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에버런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온디지털이 지난 5월말, 언론에 에버런을 최초로 공개한 이후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21일(토)에 개최되는 이번 시연회는 오후 1시부터 입장 가능하며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킨스타워 7층 대회의실에서 5시까지 진행된다.
시연회는 에버런의 다양한 기능 소개가 있은 후 자유롭게 샘플을 시연해 볼 수 있도록 시연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UMPC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교통카드 및 도서와 가방 등 다양한 경품도 마련해 참가자에게 즐거운 토요일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