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회사의 전략과 운영은 어떤 절차를 통해 검토할 수 있을까? 사업의 구성요소를 어떠한 순서로 파악하고 준비해야 할까?
처음북스가 펴낸 '북자지껄'에서는 사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책에서 얻으라고 말한다. 일명 '독서경영'이다. 책의 저자인 안유석은 경영과 관련해 수없이 쏟아져 나온 수만 권의 책 중에서 경영에 꼭 필요한 책만 선별해 소개한다.

ⓒ 처음북스
'나의 첫 사업 계획서'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신화' 등 그가 직접 참고했던 서적 속에 숨겨져 있는 지혜를 발굴한다. 가격은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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