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8일 CJ㈜는 제주산 멸치만을 자연 발효한 프리미엄 액젓인 ‘하선정 제주도 명품 멸치액젓’을 1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선정 제주도 명품 멸치액젓’은 깨끗한 제주도 바다에서 잡은 멸치만을 엄선하여 장기간 정성스럽게 발효시켜 만든 원액 100%의 자연 발효식품이다. 합성보존료와 합성착색료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제품이다.
특히, 하선정 요리연구가의 50년 전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제품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 비린 맛이 없어 음식 맛을 더욱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하선정 제주도 명품 멸치액젓’은 김치, 겉절이뿐 만 아니라 무침, 국, 찌개 등 각종 음식의 간을 맞출 때에 사용하면 음식의 맛을 더욱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쇠고기 미역국의 마지막 간을 할 때나 계란찜을 끓이기 전에 간을 하는데 사용하면 좋다.
가격은 대형마트를 기준으로 500g 포장이 1,950원, 1㎏ 포장이 3,450원, 3㎏ 포장이 9,550원이다. 500g으로 배추 10포기를 담을 수 있다. 구입문의 CJ 하선정 고객상담실 080-860-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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