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5일 오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개량신약 개발 기업 지엘팜텍(204840)과 모바일광고플랫폼 기업 퓨쳐스트림네트웍스(214270)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임승원 한국IR협의회 부회장, 김성현 KB투자증권 부사장,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이사, 신창균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대표이사, 서종남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장보, 왕훈식 지엘팜텍 대표이사, 신성호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 한국거래소
IBKS제2호 기업인수 목적 주식회사(SPAC)와 합병해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지엘팜텍은 지난해 매출액은 65억원, 영업이익 9억원, 당기순이익 11억원을 시현했다.
케이비제7호스펙과 합병 상장한 퓨처스트림네트웍스는 지난 2012년 매출액 80역원에서 지난해 240억원으로 3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거두뒀다.
한편 두 업체의 주가는 장 초반 엇갈리고 있다. 지엘팜텍은 상장 첫날 내림세다. 지엘팜텍은 5일 오전 11시 현재 시초가 대비 17.07%(1280원) 하락한 6220원, 퓨쳐스트림네트웍스는 2.79%(75원) 오른 2765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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