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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리아 세일 페스타' 5000대 추가 판매

정상가 대비 최대 10% 할인 "고객 성원에 긴급 추가 결정"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6.10.04 14:36:21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는 정부 주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5000대를 추가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간판 모델인 쏘나타·그랜저·싼타페 등 승용차 총 5000대를 5~10% 할인된 가격에 사전 접수를 받아 판매한 결과 5000대를 모두 소진했다. 이에 현대차는 정부 주관행사 부흥에 적극 동참하고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화답하는 차원에서 5000대 추가 판매를 전격 결정했다.

현대차는 정부 주관 쇼핑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기존 쏘나타·그랜저·싼타페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i40, 아슬란 세 차종을 늘린 총 6개 승용 차종 5000대를 특별 할인이 종료되는 9일까지 추가 한정 판매한다.

이로써 현대차가 이번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내놓은 차량은 총 1만100대(상용차 쏠라티 100대 포함)에 달한다.

2차 할인판매에는 기존 차종 외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i40, 아슬란 세 차종을 늘린 총 6개 승용 차종을 특별 할인이 종료되는 9일까지만 5000대 한정 판매(쏠라티 소진 시까지). 한다.

각 차종별 할인율은 △쏘나타2016 10% △쏘나타2017 5% △그랜저2015 10% △그랜저 7% △싼타페 더 프라임 8%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 △아슬란2016 10% △i40 10% 등이다. 단 영업용 제외며, 타켓 조건 외 기타 조건 추가 적용 불가다.

실례로 주력트림 '쏘나타 2016 1.7 디젤 스타일' 모델은 정상가(2495만원) 대비 249만원 내려간 2246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그랜저 2.4 모던 콜렉션'의 경우 정상가격(3090만원)에서 216만원 저렴한 2874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새롭게 추가되는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N 트림이 정상가 2638만원(세제 혜택 및 보조금 적용 전 판매가 기준)에 5%가 적용되면서 131만원이 할인된다. 여기에 친환경차 세제 혜택 및 보조금 혜택 등 적용 시 2263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아슬란2016 3.0 모던을 구입하는 고객은 정상가(3790만원)에서 379만원 내려간 3411만원, i40 1.7디젤 세단 PYL(정상가 2910만원) 역시 할인율(10%)을 적용받아 291만원 가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 현대차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 5000대 판매를 결정했다"며 "기존 대표 차종 외에도 친환경차를 포함한 3개 차종을 추가 투입해 총 7종의 다양한 차종으로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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