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람들은 영업 즉 '세일즈'라 하면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없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대가 바뀐 만큼 세일즈의 방법도 바뀌고 있다.
'미친 세일즈'의 저자 차미경은 발품만 파는 것은 더 이상 효과적인 세일즈 방법이 아니라고 말한다. 평범한 세일즈맨들은 고객에게 물건을 팔지만, 영업의 고수들은 고객이 스스로 합리적인 생각을 했다고 생각하도록 유도해 스스로 제품을 선택하게 한다는 것.

ⓒ 라온북
'매출상승연구소'를 운영하며 실제로 겪었던 사례를 통해 초보 영업자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도 지적한다. 라온북 펴냄. 가격은 1만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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