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 양재동 소재 델리팜(대표이사 안상휴)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펼치고 있는 행복한 동행사업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 이천시
1998년 설립된 델리팜은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캔디와 초콜릿 등을 들여와 국내 식품유통망을 통해 보급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과 홀트아동복지회 아동폭력 예방 및 학대 피해아동을 위한 바자회를 여는 등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안상휴 대표이사는 "이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시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행복한 동행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조병돈 시장은 "이천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각별한 관심과 성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하다"면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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