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TX그룹 강덕수 회장(사진)이 해양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해양산업발전협의회로부터 ‘제1회 대한민국 해양대상’을 수상했다.
(사)해양산업발전협의회는 강덕수 회장이 그룹 발전은 물론 해양산업과 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열린 시상식에는 강무현 해양수산부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해양산업발전협의회는 산·학·연·관이 협력해 해양산업 발전과 해양문화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지난해 설립된 단체다. 해양산업 발전방향 제시·정책개발·인력양성지원·해양문화 확산 및 해양산업·해양과학기술 진작을 위한 포상사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