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달 말 입국한 중국보리위엔 그룹관광단이 즐거운 한국문화체험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23~24일 인천한류콘서트 및 음식문화축제를 참관하고 25일 송도컨벤시아 기업회의에 이어 28일 출국에 앞서 27일 자연과 역사, 전통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인천의 자랑 '월미전통공원'을 찾았다.

중국 보리위엔그룹관광단이 지난 27일달 월미전통공원을 방문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 인천 중구
또 조선시대 유학자 겸암 유운룡 선생이 거주했던 풍산류씨 종가집을 재현한 '양진당'에서 민속놀이 및 전통의상 입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경험했다.
배창호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인천이 기업 인센티브 관광의 최적지로 부상하는 만큼 마이스산업과와 협력해 외국 인센티브 기업유치를 적극 지원하고, 관광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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