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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의 과거는 과거일뿐 …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7.15 22:31:56
[프라임경제]미혼남녀 대부분은 연애중인 상대의 과거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정보회사 해피(www.hpseoul.com)가 지난 7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혼남녀 709명(남 350명, 여성 35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좋아하는 상대의 과거이성에 대해 알고 싶은가”에 대한 설문 결과 남성중에는 57%(200표)가 “과거는 알 필요가 없다”고 답했다.

그 뒤를 “고백받고 싶다”(24%, 85표)와 “나도 고백한다”(12%, 42표)라는 답변이 이었고 “알게돼도 모른척 하다”는 7%(23표)에 그쳤다.

여성의 경우 또한 가장 많은 59%(211표)가 “과거는 알 필요가 없다”고 답을 했고 “알게돼도 모른척 한다”라는 대답은 26%(93표)로 상대의 과거에 연연하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또 “고백받고 싶다”와 “나도 고백한다”는 응답은 각각 10%(37표), 5%(18표)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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