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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수 삼성화재 사장, 현장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24일 남산골 한옥마을서 임직원 80여명과 진행…견실 경영 강조

김수경 기자 | ksk@newsprime.co.kr | 2016.09.26 09:59:41

지난 24일 삼성화재 안민수 사장(가운데)과 현장 직원들이 남산골 한옥마을을 거닐며 대화하고 있다. ⓒ 삼성화재

 
[프라임경제] 삼성화재(대표 안민수)는 24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과 임직원 80여명이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매 분기 진행 중인 소통 간담회는 경영진과 직원 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경영 전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다.
 
이번 관람은 '옛 것을 익히고 그것을 바탕으로 새 것을 안다'는 선조들의 지혜를 되새기며 '견실경영'의 단단한 토대를 만들자는 의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참석한 성시형 보상전략파트 책임은 "선조들이 흘린 땀방울이 후대에 훌륭한 유산으로 남았듯이, 견실한 삼성화재를 위해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민수 삼성화재 사장은 "화창한 가을날,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대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런 소통을 통해 4분기에도 한 방향으로 나가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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