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우리모두뉴스: 카드] 잘못된 부탁 할 수 없게 만든 '김영란법'

 

박경은 학생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6.09.24 17:20:54

[프라임경제] '우리 모두 소중해' 캠페인의 재능기부 편집위원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학생들은 [우리모두뉴스] 기사를 카드뉴스로도 제작합니다. 이번에는 양평국제고등학교 2학년 박경은 학생이 '잘못된 부탁 할 수 없게 만든 김영란법' 기사를 카드뉴스로 제작했습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