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처 치유의 첫걸음은 내 안에 존재하는 상처의 실체를 마주하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상처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다. 상처는 형체가 없지만 우리 내면에 존재하며 감추고 묻을수록 큰 파괴력을 발휘한다.
상처를 받으면 우리는 좌절과 분노, 미움의 부정적인 감정으로 인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게 된다. 그러므로 자신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것은 몸의 건강을 챙기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 보아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왜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는지, 또 개인이 받는 상처의 본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보아스 펴냄,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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